24살 4년제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요양원으로 사회복지사로 들어갔습니다 첫직장이라 두려움도많았고 설램도 있었습니다 직장동료분들은 모두 저의엄마??뻘 되시는 분들이라 처음엔 잘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에게 잡일이며 모든일을 다시킵니디.. 물론 막내이긴하지만 제가들어오고나서 일주일후 한분이 새로들어왔는데 시키지않더라구요.. 스트레스받는건 제가한두번 청소도 대신해드리고 컵설거지에 쓰레기통을 비워드린적이 있는데 그날이후로는 전혀 이런것들을 할려고 생각하지않더라구요 저보다 먼저출근해도 그냥 앉아게심ㅜㅜ
그리고 손 님대접할때 음료등은 항상제돈으로준비합니다..
돈없다고 애기를하니 물품사는 것 거의 제돈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견딜수없는건 일.....
물론 제분야가 일이많은건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오기전 분의 일을 제가 다 처리를합니다(1년6개월)정도의일을 .(퇴근후 일하는 시간이많음 근데 수당xxx 시간외근무각서작성ㅜㅜ)
근데 그게 당연하게 여기고 고맙다는 말도없습니다 그리고 머하나안하면 뒤에서 뒷담화하시고... 은근 왕따도시키시네요....
그리고 저렇게 일을시키시면서 제일하나밀리면 머라하십니다ㅜㅜ 도와주지도않고 텃세도심하구요...
그리고 제가 좀 뚱뚱해서 밥을먹을때 마다 살빼라고 고 은근 밥먹는데 무안도줍니다...
근무환경은 주40시간이라 평일5일제 근무입니다 근데 병원이나 다른곳을갈려면 무조건 연차아님 반차에 그반차나 연차는 주말에 대신근무해야하구요 평일의 빨간날은 연차를 내지않으면 쉴수없어요ㅜ 연차는 1달에 한번씩 생긴다고 하는데 2년에15개사용하다고 하더군요 (추석 설날 등 평일 빨간날은 연차15개중 차감)
이런직장에서 계속다녀야하나요.. 항상 뒤에서 뒷담화에 무안에 잡심부름에... 많이쓰는물품 은 개인사비에... 그리고 감정에 따라 사람을 대해요... ㅜㅜ 그래서 너무스트레스에요... 은근히 왕따도시키고.. 참고로 이직장이 제 자리가 자주바뀌는 자리라고 합니다 한달부터1년6개월 버티신분이 최고많이버티신분이라고..
그리고 제일은 사회복지사가 혼자이다보니 복지관에서 하는 모든일을 혼자다합니다...
어찌이직을해야할까요..??ㅜㅜ 페이도좋지도않고ㅜㅜ 정시퇴근은 꿈ㅜㅜㅜ
뒤죽박죽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