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ㅎ
어김없이 월요일이 돌아왔네요.
주말내내 미뇽이는 엄마와 아빠가 집에 있어서 행복해 했답니다.
하지만 월요일 아침이 되니..
'또...나가냐? 또?' 라고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끝내 체념한듯한 표정으로 밥그릇에 얼굴을 파묻더라구요.
출근길 발걸음이 한층 더 무거워졌네요.
'엄마도 출근하기 싫어..ㅠㅠ...'
보고싶고나. 미뇽군...또르르.
미뇽군의 폭풍 그루밍 타임입니다.
주로 식사후에 단장에 들어가는데요.
자. 미묘 미뇽이의 모습을 보시죠!!! 헤헤
이사진은 수달같이 않나요 ? 아닌가..ㅎㅎ
핑크젤리도 깨끗이..
내 핑젤은 소중하니까
핸드폰을 들이대는 제가 몹시 불편했나 봅니다.
자자.. 의식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시~
그루밍은 여기까지 였나 봅니다. ㅎㅎ
뭐 충분히 이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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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