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4년 유학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렌트로 거주했으며 그곳에서 현지 인터넷회사 Worldnet 을 이용했었습니다.
이미 2014년 12월 9일 인터넷 해지완료 이후 마지막 인보이스 납입하고 저는 그 집에 살지 않았습니다.
2014년 10월 인터넷 오류로 월드넷의 한국인 직원하고 통화했을때 비용발생 없다고 했고, 집안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비용이 들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실제 집안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 사실을 전화 통화로 2번씩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2015년 2개월 뒤 2015년 1월에 저도 모르는 부품 교체를 했으니 무조건 내라고 합니다. 그것도 집 밖에있는 것을요.
원래, 스필터라는 것은 집 밖에 있으며 집주인이나 세입자에게 승인을 받아야하는 사유 재산입니다.
요청한적도 없고 그 무엇으로부터 공지를 받은 적이 없는데 고쳤으며 저한테는 공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월드넷에서 누군가 실수를 한 것인데 인정하면서도 그래도 내라고 합니다. 실수한 부분은 월드넷에서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화통화로 안되서 위 메일을 보낸 상태입니다.
메일로 채무 관계를 이야기하며 계속 독촉을 합니다.
처음 $270.25 이 현재는 두배로 늘어나 있어요.
이렇게 부당하게 강압적으로 하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저를 신용불량자에 채무까지 안게 되었는데 한국에서 제가 하루 수있는 일은 없는걸까요?
이미 국제통화도 했고 메일도 보냈는데 메일에 답장도 없습니다.
월드넷 직원도 제 입장 이해 가지만 내라고 합니다.
월드넷 실수이니 절충하자 해도 안된답니다.
여러 교민분에게 들었는데 이런 일이 뉴질랜드에서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실망으로 바뀌고 뉴질랜드에 대한 인식이 안 좋습니다. 일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누구에게도 권하고 싶은 나라가 안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