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콘이 데뷔하자마자 멜론 1위에 오름. 팬들 총공의 흔적이 보임. (팬들 한사람당 여러 아이디를 활용해 스트리밍, 다운하는거)2. 이 외에도 다른 아이돌들도 그러한 총공의 흔적이 멜론에서 보임.3. 멜론이 업계에서 영향력이 큰 회사임.4. 그런가 하면, 한편으로, 홍보대행사나 브로커를 통해서 음원을 스트리밍하는 소속사들도 있는 것으로 보임.
이거 아님? 아이콘이든 비투비든 다 위에 팬들 총공의 예시로 나왔던 거고 ㅇㅇ그리고 팬들 총공 얘기 계속하는데, 물론 총공이 팬들이 음원 순위 어떻게든 조금씩이라도 올리려고 하는 건 맞음. 근데 이건 아이콘 비투비만 해당이 되는 게 아니고 이미 옳든 옳지 못하든 하나의 팬 문화로 정착되어있었던 거이기 때문에 그 그룹들만 이런 일이 있다는 식으로 얘기해서는 안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