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확인해봐야하는거라고 봄. 취중진담이라는 말이 왜 괜히 생겼겠으며 힘들때 나오는 모습이 본성이라고는 못하겠지만 내면에있는 하나의 성격이라고 생각함. 결혼생활하면서 항상 좋은일만있을수도 없고 만에하나 아주 힘든상황 일때문에 만취한 상황이있을수도있는데 그런걸 확인한번 안해보고 결혼한다는건 무모의 극치임. 뭐 밑의 한라산 등반은 저정도가지고 그러는건 좀... 싶긴하지만 진짜 좋은여자를 만난것같기도하고... ╋ 사회생활하면서 주사부리는걸 봐주고 그냥 웃고넘기고 좋게좋게 봐줄순있지만 암만 술에 취했어도 여자 부모님앞에서 여자를 때릴려는 제스쳐를 취했다면 어떤 부모라도 웃고 넘기진않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