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라고 하는데 그쪽들은 다 그런 어중간한 재능 없어서 모르겠지만 어중간한 재능들이 많은 사람은 진짜 고민되는거에요 다잘하니깐 뭘골라야할지도 모르겠고 한가지만 고르지니 다른 재능들은 버릴지도 못하겠고 진로도 못정하는거죠 체육,음악,미술,영어,등등해서 예체능에선 제일못한게 A고 공부는 좀 못하는게 있어도 거의 A인데 어떻게 골라요? 싫어하는것도 없이 다 좋고 모든분야에서 진짜노력해서 얻은 결과들인데 수행있는날은 아무리 작은 거라도 기본 새벽두시까지 그거에 대해 공부하고 노래도 부르고 그림도 그리고 해서 내힘으로 다 일군건데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