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십대는 과연 어떨까 싶지만..
흔한 40대 몸매란 이렇다…
콜라병 st 송윤아.
쇄골라인 조차 물이 고일 듯 확실하게 드러나고..
그래서 그런지 20대인 나보다 노출이 더욱 잦은듯한 느낌이 들어..
사실 노출 전혀 없이 단아할 땐 정말 단아한데..
그나저나 발렉스트라 가방에 루즈한 원피스를 입어도 콜라병 스러워 후
두 손으로 꼭 쥔.. 트리에날레백 보다 훨씬 작은 얼굴 크기 하며..
힝ㅠㅠ 올해 반이 지난 지금 이 순간 먹던거 내려놓게 만드네요ㅠㅠㅠ…
하 나이가 어떻든 뭘 입어도 소화를 하네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