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성격에 못이겨 지칠대로 지친남자친구가 그만하는게 맞는거같다고 하길래 울며불며 매달렷어요
내가 못가게 막아서 그런진모르겟지만
그럼 추석때까지 생각할 시간을 달래요
무턱대고 대답못하겟다고 ...예전처럼 잘해줄자신이없대요
일단 생각할 시간을 줫어요...
이건 헤어짐의 또다른 통보일까요...혼자 정리할시간을 주는건지...
추석때도 아니라고 하면 더이상 붙잡으면 안되겟죠...?
한분이라도...답글 부탁드려요 너무 힘이드네요...
이제와서 진짜 후회한들 너무 멀리와버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