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보육원이였던가 아무튼 정기적으로 축구회를 열어서 종종 같이 본다고 합니다.
의지되겠어요. 게다가 정신적인 지지를 해주시는 선생님도
(이분들 같은 경우만 해당되는 거에요 )
정확히 말하면... 정부에서 보조금을 주는 게 아니라
모든 복지사업을 지자체에 맡긴 적이 있어는데
아동복지만 빼고 다 들고 갔다고 합니다.
하나도 없는 지역도 있습니다...
권고는 강제가 아니라서 지자체 입맛대로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걸로 된겁니다.
이 법을 제안한 사람은 있지만...아무도 봐주지 않아서
유효기간이 지나서 제안만 하고 끝, 이것도 폐기가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