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편의점점장이야 근데150밖에못벌어 월급치고는 해야할일도많아 여기가처음오픈할때 사장님도얼마를 벌게될질모르니까 추후에 월급올리기로 합의를하고 어린나이에 점장일을시작했지 사장님하고 갈등생겼던건 그전부터야 금고키를 사장님하고 나하고만 가지고있는데 어느날 금고에서 십만원이없어졌어 근데나를의심하더라고 난 하늘에맹세하고 절대그런쓰레기같은 짓은 안하고살았어
손님 다있는데서 금고에서 십만원이 빈다고 어떻게된거냐고 고래고래소리를 지르는데 오만정이 다떨어지더라고 결국엔 사장님이 모르고 본사에다 십만원을 더 입금했었더라.. 그만두고싶었는데 꾹꾹 참고 계속일에열심히했어
그러다 어느날 다른지역에서 교육있다고 한시간일찍출근해달라길래 원래 9시출근인데 8시에출근했어 근데 사장님이 오후5시에전화오더니 교육이제끝났다고 피곤하다고 10시에출근하신다는거야 원래9시퇴근인데..그래서 그러시라고 그럼 나도 내일 10시출근해도 되겟냐했더니 싫다는거야ㅋㅋ월급더주는것도아니면서 무슨개념이박혓나생각했지 싫다길래 저 저번주에도 한시간늦게퇴근했구요 주말알바 첫출근날 한시간더있다퇴근하래서 한시간늦게퇴근했었다고 햇더니 오늘따라 왜이렇게 따지냐는거야ㅋㅋㅋㅋ거기서 말이안나오더라 그래서 끊으라하고 끊고나서 성기같다는생각밖에안드는거야 툭하면 다른편의점 점장이랑 비교도해 거기점장은 이거이거다한다는데...이러길래 그만큼돈을많이받아가잖아요 거긴 각자담당업무가있는데 사장님은 저한테 다미루시잖아요 그것도하기 벅찬데 언제다하냐고 이랬었고 주간근무를하면 낮에물건이 두세번들어와 난기본으로 30~40박스는 하루기본으로받았어 무슨마트일하는줄알았어 근데어느날은 내가 야간들어가고 사장님이 주간을들어갔는데 열박스들어왔다고 징징대더라고 내가 징징댈땐 넌 점장이잖아 넌점장이잖아 이말만해대고 나그냥그만둘까 내가 편의점일만 5년동안해왔지만 이런사장은없었어 원래다이런걸까 아님 이사장만 이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