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예뻐해주시고
칭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근데 몇몇 댓글들이 마음을 상하게 만드네요ㅜㅜ
우선 산체와 비교하듯 제목을 붙인 점 죄송합니다.
보기 언짢으셨을 것 같아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우리 강아지이다보니 너무 사랑스러워서
제가 생각없이 실수를 했네요~~
그리고 믹스견이라고 하신 분들께
분명하게 말씀드릴게요~
우리 째깐이는 믹스견이 아니라 장모치와와 맞구요~
아이가 날 때부터 부정교합을 가지고 있어서
일반적인 치와와 아이들과 외모가 조금은 다르게 생겼지만
여전히 제 눈에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기입니다 :)
또, 째깐이 모색이 보통 우리들이 알고 있는
치와와 아이들과 달라서 믹스견처럼 보일 수 있으나,
째깐이는 흔하지는 않은 '이자벨라탄' 모색을 가진 아이로 장모치와와가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
경기도 김포에 거주하고 있는
장모치와와 '째깐이' 견주입니다!
이제 4개월을 넘어 5개월이 되어가는
우리 집 강아지를 보면 볼수록 정이 들고
이리저리 보고 또 봐도
제 눈에는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저만 보기 아까워 동물사랑방에 올립니다 ㅎ
나 입양가게!!!
예방접종 맞고 졸리개zzZz
장난감이 나보다 무겁개ㅠㅠ
엄마품은 편하개zzZZ
앉아, 기다려도 잘 할 수 있개!
피곤하개
엄마 팔 저리개
광합성 좀 해야지.. 근데 눈이 부시가
많이 컸개 :)
힝~ 속았개?
엄마가 먹을 걸로 화장실로 유인하더니 씻겼개ㅠㅠ
강아지개, 사슴이개?
더 많이 올리고 싶은데 모바일이라 사진 수가 제한이 되네요~ 제 눈에만 귀여운 거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이상 째깐이 소개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