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두 목사님과 헌금이라는 제목으로 글 올린 먼훗날이라는 기독교인아
여기서 안티짓 그만하고 조용히 회개하시오..
당신 글 읽고 열받아서 순간적으로 컴퓨터를 부셔버릴 뻔 했소이다.
거지에게나 주는 동전을 교회에 헌금했다고 신도들을 나무라는 목사가 존경스럽소?
언제부터 예수께서 돈의 많고 적음을 따졌답니까?
그때 당시 김익두인지 뭔지 하는 목사가 활동할 30년대는 찢어지게 가난한 시절이였소.
거지에게나 주는 1전도 헌금하기가 벅찬 시대였단 말이요..
이 얼치기 바리새인보다 못한 개신교인아..
먼훗날아 님은 안티들보다 더 안티를 하고 있다는걸 모르겠소?
과부의 헌금을 먼훗날 안티는 알고 있는지요?
누가복음 21장에서 예수께서 먼훗날 당신같은 개신교인들에게 하는 말씀 같소이다.
1.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2.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누가복음 21장
예수의 한 제자가 말했다.
" 주여, 우물가에 많은 이들이 둘러모여 있으나, 우물안에는 아무 것도 없나이다."
한국 교회가 우물같소이다.
바로 먼훗날같은 우물안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넘쳐나서 말입니다.
" 눈먼자가 눈 먼자를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예수님의 죄의 사함을 실컷 이용해(헌금)먹고 예수의 가르침과 사상은 내 팽개쳐 버린 한국 교회와 목사교 신자들...
한국 개신교인들은 예수께서 질책한(화있을진저) 겉치례(외식)하고 위선을 떨며 건방을 떠는 바리새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