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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진지희! 폭풍성장의 좋은 예

리미노 |2015.09.25 12:04
조회 177 |추천 0




"야 빵꾸똥꾸!"


이 한마디가 바로 아역배우 진지희를 표현하는 단어였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갈비만 찾고 항상 신애를 괴롭히는 말광량이 소녀였던 진지희


하지만 이제 애기가 아닌 숙녀로 변신 중


거기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넓히며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그녀


어제 24일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연극 '택시드리벌' VIP 행사에 참석하며


올바른 폭풍 성장의 예를 보여주었다.


 


통통한 빵꾸똥꾸 이미지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

 


점점 숙녀로 변해가는 진지희

 


달콤한 느낌의 스팽글 니트에 트위트 스커트를 매치해 미모를 한껏 과시했다.



 


치아교정기를 하고 미소를 짓는 모습도 러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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