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옷 머리부터발끝까지 다합쳐도 10만원 될까말까라면서.. 일년에 몇억씩벌면서 입던옷 다르게코디해서 또입고 그거마져도 보세라는거에 놀랐다. 갑자기 많은돈 들어오면서 그걸 감당을못해 어머니한테 다 관리를 부탁했다던데 그것마저도 대단함 근데 또 좋은건 팬들이 딴옷좀 입으라고 갈구면 특이한 선글라스 쓰고 코트하나 딱 걸치고는 포즈취해주는거 그게 진정한 팬사랑아닐까싶다 팬이사준 몇만원짜리 신발을가지고 몇년째 신고다니고 있는거부터하며 진짜비싼 명품선물해준 팬한테는 돌려보내면서 이런거 보내지말라고 이돈으로 너하고싶은거 하라면서 팬 혼내고 그런모습도 진짜 보기좋고... 외적으로보단 노래로 인정받은거 부터가 존경스럽다 아이유 쭉쭉 롱런하길
베플ㄲㄲ|2015.09.26 01:33
난 얘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게 솔직히 돈 번거만해도 명품써도 전혀 사치아님. 오히려 벌이에 맞는 합리적인 소비인거지. 근데도 얘는 자기가 그걸 감당할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냥 진짜 딱 저니이때 애들이 들고다닐 가격대의 가방을ㄹ고, 옷을 입고, 신발을 신더라... 난 이게 얘가 대단해보이고 더 빛이 나보임... 20대 초반에만 가질수있는 뭘해도 빛나는 시기를 잘아는거같다고해야하나... 아무튼 애가참... 얘는 오래갈거같음 정말로 ㅇㅇ 팬사랑쩌는거도 내가봤을땐 정말로 팬 소중한줄 아는 애임 ㅇㅇ 여우이긴한데 정말로 사랑받을만한 똑똑한애임 실력도 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