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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ㅇ우리엄마가 다**직원인데 오늘 다**에서 중3? 보이는애들이 어떤물건을 더 없냐고 찾았데

그래서 엄마가 없다고 알려주고 뛰어갔데 그래서 급할 일 끝내고 물건정리하러 다시 갔는데

개네들이 다시 불르더래 그래서 가봤더니 아까 없다고 한거 또 다시 더 없냐고 묻더래

그래서 없어요 고객님 ㅇ이랬는데 개네들이 하는말이 아까기분나쁘고 짜증났다고 엄마한테 말하더래 그래서 엄마가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고객님 이랬는데 그거 아래위로 야리면서 있어서 엄마가 그냥다른데로 왔데 제발 부탁인데 너네어머니들이 얼마나 돈을 잘버시고 ㅍ품격있게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다**직원 무시하지마 고객이면 엄마뻘 되는 사람한테 반말쓰고 야려도 되는거야?

집에서 살림하시는 어머니들도 있겠지만 우리엄마처럼 나이어린애들한테도 존댓쓰면서 생계유지할려고 아둥바둥하는 어머니들도 있어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키자 그리고 아래위로 야리는거 그거 너네가 나중에 취직됬을때 서비스직이라면 내가손님이고 너네가 직원일때 내가 너네를 미친듯이 야리고 진상부리는걸 생각해봐 니넨 그때 쌍욕할꺼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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