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써나
아님 은연중에 무시라던가
여튼 인간관계에서 나도모르게 상처를 많이 받다보니까
점점 더 말수도 적어지고 내성적으로 바뀌는거가틈
군대전역할땐 분명 모든지 할수있을거같은 느낌이었는데
복학해서 사람한테 상처받고 점점 더 소극적, 내성적으로 바뀌는듯
말도 이제 꼭 해야될말만 딱딱 하고
나서거나 이런건 굳이 안하게되고
그냥 내할일이나 딱딱하면서 조용하게 살게되는듯
그냥 내할일이나 하면서
착하고 순한 여자친구만나서 (이젠 아무리예뻐도 성격더러운 여자한테 상처받기싫음)
결혼하고 그렇게 사는게 목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