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좀 쓰겠음ㅇㅇ
ㅈㄴ이번에 쌓인게 개 많아서 이때까지 보기만 했는데 회원가입까지 해서 이렇게 씀ㅇㅇ
이번에 추석을 맞이해서 신발을 사러갔음 근데 아저씨가 추석이니깐 양말도 1개골라가라 하심.겁나 내 스탈인거 1개를 골라갔음.다음날 오빠년이 밖에나가야하는데 양말이 없데 그래서 그년한테 내양말을 빌려줌 근데 흰색 양말이 회색양말이 되서 왔음.근데 그년은 ㅈㄴ뻔뻔하게 양말 1개로 치사하게 군다며 뭐라함 옆에서 엄마도 빨면 된다고 나를 뭐라하심 그건 또 넘어감 오늘 그리고 할머니집을 간단 말이야 근데 이년이 남방안에 입을 흰티가 없다는거임 당연하다는듯이 이년이 내방에들어와서 흰티없냐며 나한테 말함 그래서 내가 니놈이 이때까지 내 흰티를 가져간다음에 내 흰티를 본적이없다고함 5개정도 있었는데 그년이가져가서 안돌려줌 내 사이즈가 90인데 그년이 말라서 내옷을 가져가고 안돌려줌 옷이 7벌 이상임근데 엄마가 갑자기 내방에들어와서 옷장을 뒤지더니 내가 1번도 안입은 나그랑티를 그년한테 줌 그년은 또 오!거리고 ㅅㅂ내가 그건안된다고하니깐 엄마가 다음에 사준데 그래놓곤 사준적 1번도 없음 이 나그랑티도 친구가 생선으로 준거임 ㅈㄴ그리고 외갓집 갈때 우린 자고 온단 말임ㅇㅇ근데 가방까지 내껄 들고가자고 그년이 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싫다고 말한것 땜에 지금 우리집에서 나혼자왕따임ㅋ그리고 그년이 이어폰을 빌려달라는거임 내가 싫다고 하고 뺏음 근데 엄마가 ㅈㄴ옆에서 꼽사리끼면서 엄마가 더 좋은거 사줄테니깐 저런거 쓰지마라는거임 ㅈㄴ서러운데 울면 내가 지는거 같애서 안울고 참음 솔직히 이거 내가 잘못한거임?지금 차안인데 나혼자왕따되어있음..ㅈㄴ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