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그때가 자꾸 그립고 생각나
니랑 헤어지고 나서 몇명의 남자를 더 만났지만 너만한 남자는없더라 진짜 너랑 한번도싸워본적이없어서
다른 남자친구랑 싸울때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힘들었어
사소한것 하나하나 말한마디도 놓치지않던 니가 자꾸생각나
순수할 때 했던 첫사랑이라 그 때의기억이 금방잊혀지질않아
너의 과분한사랑에 복에 겨웠던 내가 후회스럽다
서로의 갈길을 각자가고있지만 너의 한구석에나마 내가있었으면좋겠네 진짜내가 이기적이라는거 아는데
이상형이 키큰남자인데 별로 잘생기지도않고 키가 크지도않은 니가 자꾸눈앞에 아른거리는거 같아
잘지내고있지? 내가 헤어지자고했는데 왜그렇게 미워한지모르겠어 그건아직도 마음이 남아있어서가 아닐까...
기회가된다면 언제라도 꼭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