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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철벽치는 건가요..

ㅠㅠ |2015.09.29 00:06
조회 469 |추천 0

친하게 지내는 오빠,언니들이 있어요. 아 전 23살이고 남친이랑 3년 지낫어요. 친한 사람들끼리 1박 2일로 놀러 가재요. 다 각자 여친 남친이 있죠. 근데 1박이라니...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서 1박이면 남친이 허락 안해준다고 해서 당일치기로 가게 되었죠. 여행에 참가한 사람들 모두 제 남친을 알고있고 친구에요. 차를 렌트해서 타려는데 옆자리에 친한오빠가 앉더라구요. (제가 차종류는 모르지만 학원차 처럼 큰차에요) 앉는 거까진 괜찬은데 자꾸 말하거나 웃을때 허벅지나 무릎 어깨를 터치 합니다.. 졸면서 자꾸 기대고.. 기분나빠서 웃으면서 그만좀 만지라.. 했더니 노발대발 하며.. 자긴 너 남자친구 고등학교친구인데 날 뭘로 보는거냐..하며 주변사람들까지도 제에게 뭐라고 합니다.

제가 그렇게 예민하게 철벽치고 그런건가요... 남친이 보면 당연히 기분 나빠할 행동일거같은데... 따른 사람들의 의견이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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