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 300일되가는 20대후반 여자
남친은 한살위에요
근데 요새들어 남친이 변한거같다는 생각이
자꾸드네요
지금까지 연애는 항상 두달을 못가서끝낫었고
길게 연애한적이 이번이 첨이라서
남자에대해 솔직히 잘몰라요..
제남친이 변햇다는 증거론
사진을 첨부햇어요
피곤하다는말을 달고살고
집데이트를하면 폰을만지거나 컴퓨터를하거나
잠을자요
나한테 전혀 신경안쓰진않지만
그냥 배고프다 머먹을래?? 이런말들
배부르면 또자는거같고..
요새많이 서운해요
스마트폰 만지지말라고해도 안지켜지고
돈아껴쓰라 머 건강생각해라
잔소리가 심한편이라 그런건지..
요새 저한테 질렷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요
정말 글이 두서없지만
남자는 여자한테 질리는순간이 언제에요??
사진 첨부한 그글들을 태그해서 날렷더니
남친이 나그런적없거든~~ 바보야 이러면서
내가느낀건 그렇다고햇더니
내마음이 안그런데 무슨소리냐그러면서
꼭안아주고 뽀뽀해주더라구요..
그래도 매번 헤어질뻔하고 남자가 예전에비해
제가힘들어할때도 충고하고 화를내고 고치려구만하구.. 위로도없구. .
요새 넘 당황스러워요ㅜ 조언좀부탁드려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