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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선택하려면..?

케ㅌ |2015.09.30 00:20
조회 86 |추천 0
안녕하세요~긴스토리이지만 되도록 짧게써볼게요, 정말정말 조언이 필요해요!!!글도처음쓰지만 지금제가 외국에살아서 말이 뒤죽박죽일지 모르겟지만 최선을다할게요!
먼저, 이예기는 제예기가 아니에요 저의친한 오빠의 이야기 오빠가 하두 힘들어하길래 좀도와줘야겟어서 이렇게나마 올려봐요!A - 제가아는오빠 (전 이오빠만알고 나머진모름)J - 제가아는 오빠의친구 (별로친하진않지만 갑자기 친해져서 많이 놀고다닌다햇음)N - 제가아는 오빠가 좋아하는언니 (몇번논적은있으나 A랑 서로 잘알지못함,  J랑교회같이다님 둘이아는사이)
어제예기를나누다가 알게됫는데,, A는 자기친구J한테 N을 좋아한다 말햇고A오빠는 N를 더알아가고싶은 마음에 J에게 말을햇대요 왜냐면 J&N은 같은교회를 다니고 서로 잘아는사이기 때문에..그런데 J도 N한테 약간에 맘이 있다는걸 알게됫나봐요 (나이차이가..어마어마한)..
어쩌다 일요일에 N과 전화연락이 되엇고 어찌저찌해 월요일에 밥을 되었는데둘이밥을먹고 N언니가 서점에 가야되게 되서 서점에 가게되었고둘이 눈을 마주췄는데 N언니가 하는말이 "무슨생각을하냐" 이렇게 예기를했데요순간당황해서 우물쭈물하면서 너생각햇다고 말을햇대요
(제생각에 그언니가 "무슨생각을하냐" 이렇게물어봣을땐 뭔가 A에 대한예기를 들었으니까 그런식으로 약간물어본게 아닐가..? 아닐수도잇지만) 
지금 A는 그상황에서 '내가널좋아한다' 이렇게 말을못해서 엄청 후회하고 있는중이에요..그렇게 밥을먹고헤어지고  둘이 문자를 나누다가 N언니가 "오늘점심너무고마웠고..블라블라 '오빠'로써 너무고맙고.."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냇더라고요 그담날도 문자를 보냇는데 어김없이 "오빠로서 너무 좋다.." 뭐이런식에문자를 또보냇고..
(솔직히 저도 여자로써 갑자기 "오빠로써고맙다" 이런 뉘앙스로 말한다는건 누군가로부터A가 자기를 좋아한다던지 아님 관심이 있다는걸 들엇을때/느꼇을때 이런식으로 예기를하지 않을까 싶어요.. A오빠가 그랫는데 만난건 3번 따로만난것도 아니고 다른 친구들과 같이 만나 자신을 어필 할만한 그럴시간은 없엇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생각에도 짧은시간안에 그언니가'어 저남자가 날좋아하나?' 이렇게 느낌을 캐치할만한 시간도 충분하진 않앗던거 같아요..)
여기서 첫번째 조언은요.. 그오빠는 아직도 그언닐 좋아해요..계속 밀어붙쳐야될까요?? 언니한테 계속 자길 어필해야될가요??
그렇게 N과 점심을먹고 저녁에 자기친구J 를 만낫다고해요그러면서 그J친구가 '점심데이트는 어땟냐' 이렇게 물어봣데요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A는 J한테 N과 점심을 먹는다고 예기를 하질않았데요..뭔가좀이상하죠??갑자기 J가.. "자기친구들은 벌써 결혼을 해서 자기를 다떠낫다.. 너마저 나를 떠나질 않길바란다.. 나는 너가 계속 나의 친구를 남아줫으면 한다...???" 이렇게 예기를 햇다고 하는군요
(근데 저는 정말이해가 안되요 왜 J이라는 사람이 그것도 서로친구인데 구지 그렇게 말할 필요가 있엇나 해요...? 한편으로는 J가 질투나서 N한테 A가 널좋아한다 이렇게 말하지 않앗나 싶기도하고.. ??)   두번째 조언은.. 이둘사이의 우정을 깨버리고 싶진않지만 A가 J한테 어떤식으로 대해야되는지.. 일일이 묻고 따질수도없잖아요..???
쓰다보니 글이좀길어지긴 했내요.. 체대한 말이 되게 쓴다고 쓰긴썻는데 그래도 어딘간좀 말안되는어색한게 있을꺼에요ㅠㅠㅠ  정말조언이 필요해요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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