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진짜 옆반노는년이

ㅋㅋㅋㅋ |2015.09.30 23:16
조회 90,232 |추천 340

옆반에 화장개찐하고 치마도 빤스보일정도고 괜히 엄한애 욕하고다니는여자애잇거든? 근데 얼마전부터 같은반도 아니고 말한마디안섞어봣는데 나만보면 어깨빵을 그렇게 치고다님 오늘도 나 걸어가는데 대놓고 쳐다보면서 수군댐ㅋㅋㅋㅋ나 뭐 한것도 없는데; 글고 지친구들한테도 내 얘기 안좋게햇는지 개 친구들도 나볼때 아 재가 개야?ㅋㅋ하는 눈빛으로 쳐다본다? 이년 엿맥일방법없을까

+헐 나 왜 톡선이야 헐 우왕 헐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요ㅠㅠ♥댓글 안달리고 그냥 묻힐줄알앗던 1인...

+앞에서 직접 말하라는댓글이 많은데 내가 엿맥이는방법물어봣지 개 욕만 한게 아니잖아ㅋㅋ내가 앞에서 말할꺼엿음 진작 개한테 뭐라말할지알려달라고 글에 썻거나 그냥 글도 안쓰고 나혼자 해결햇겟지 근데 난 엿맥일방법!!!!!엿!!!!!!!!!맥일!!!!!!!!!!방법 물어본거라고ㅠㅠㅠ그냥 엿맥일 좋은방법만 알켜주고가요

마무리는 울 예쁜 휘인이로

추천수340
반대수18
베플ㅋㅋㅋㅋ|2015.10.01 10:35
걔가 다가와서 어깨빵 치려고 할때 옆으로 한발짝 움직여 몸만 돌리든가 그렇게 피하면 웃길듯ㅋㅋㅋㅋㅋ
베플브로|2015.09.30 23:34
오히려 쿨하게 반응하는거 어깨빵 치고 가면 어이없는 듯이 웃어주고 가오잡고 욕하면 그냥 살짝 웃어주고 무시하는거부터 그애는 신경이 쓰일꺼임 그리고 그애랑 지나칠 일들이 많으면 그냥 쳐다보지도 말고 같은 다니는 애들 한테 집중하고 장난치고 그러다 보면 너 스스로도 걔가 참 수준이 낮거나 생각하게 될꺼야 걔 스스로도 쟤 뭐야 부 들부들 할테고. 추가) 사실 난 미성년자는 아니고 20살임 ㅋㅋ 그나마 판 볼때가 10대판 아니면 재미없기도 하고 1년전 까지만 해도 재밌게 이용하던 곳이라 애들 고민 올리는거,잡글 댓글 달아주고 있어 ㅋㅋ 어린게 뭘 안다는 식의 오지랖은 아니고. 그냥 다 겪어봤으니까 이런저런 말들 하면서 댓글 다는데. 중학교 동창애들 끼리 겨울에 미니 동창회 같은거 열었었는데 놀았던 애들 별거 없더라 ㅋㅋ 졸업하고 나니까 걍 급같은거 없고 다같이 놈. 그냥 대충 쓰기도 해서 오글거린것도 있고 그런데 걍 너무 신경쓰지말란 얘기야 ㅋㅋ 학교생활 하면서 스트레스 안받을순 없으니까. 다 이런저런거 있긴한데 이런 경우는 걍 너무 신경쓰지마 ㅋㅋ 정말 심각한 경우에는 신고때리고 그냥 관종이면 무시해. 정말 심하게 그러는 애들한테 신고 때린다고 보복? 몰론 일을 크게 벌리면 피곤하긴 하겠지만 신고해서 해결하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 해결할수 있다. 근데 학교생활의 찌들어 있으면 참 그러기도 쉽지 않기도해 학교생활이 원래 이런거지뭐 생각하게 되면서 익숙하게 인식되기도 하고. 참 그 상황에 쳐해있으면 어렵긴하다.. 근데 좋고,재밋는 일도 많다는거. 공부를 많이 안한 편이라 ㅋㅋ 중2때부터 고2까지는 학교생활 나름 재밌었던거 같다.
찬반ㅇㅇ|2015.10.01 18:38 전체보기
어깨빵당할때 겁나크게소리질러봐 툭치자마자 아!!!!!!!아!!!!!!!!파!!!!!!!!!! 그래서 그년이 띠껍게쳐다보잖아? 그러면 아미안미안 좀아팠어 다음엔 살살 부탁해 (찡긋)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