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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째 내 짝남

큐큽큐 |2015.10.01 22:34
조회 224 |추천 0

아 진짝 오늘 판 처음 하는데 많이 낯설어 아 그게 문제가 아니라 언니들ㅠㅜㅠ 내가 아직 어린 중학생 새싹인데 중학교 첨 들어와서 진짜 완전 이런게 사랑이구나 느낄만큼 좋아하는 남자 애가 생겼음... 음슴체 이해 좀 아니 근데 내가 솔직히 좀 예쁘게 생긴편이고 내가 좋아한다고 한 번 눈길 주면 다 사겨 봤 었음ㅇㅇ.. 근데 이번에도 그랬듯이 좋아한다고 눈길을 줬었음 그래서 썸 탔는데 내가 장난치면 머리 쓰담고, 항상 전화하고 몇일 썸 타다가 내가 고백 함 너무 좋아서.. 근데 걔가 흔 쾌히 받았음 근데...,.... 내가 걔한테 엄청 잘해조쏘.. 솔직 지금 까지 그냥 얻어먹엇는 김치년인데 이번엔 진짜 걔가 남자애들이 여자친구한테 케잌 받은거 올렸는데 댓글에 부럽다 고 적어서 그 다음날 케이크 정성스래 만들어서 걔 논다길래 벤치에 앉아서 기다렷는데 30분 지나도 안오는거;; 그래서 전화 햇더니 이제ㅈ나온대 나는 상관 안 썻는데 내 친구들이 엄ㅈ정 욕하고ㅡㅡ 그러다가 걔가 살이 타서 엄청 따갑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썬스프레이 샀는데 그날 차옇서ㅜㅜㅠㅜ 내가 댄스팀 같은거 하는 사람 인데 그 다음날이 공연이여ㅅ어.. 근데 걔 생각에 안무 다 틀리고 넘 미안해서 그냥 나와버려써.. 아.... 내 꿈... ㅠㅜㅠ 항상 사귈때 내가 연락 먼저 하고... 근데 차이기 전날 나 좋다면서 헤어질땐 부모님 때메 헤어진다더니 남자애들 단톡에 헤어질지 물어보고 연락 귀찮아서 헤어진거래;;;; 아 부모님이 공부해야 된다고 혼내신 건 맞는데 그래도 너무 ㅎㅏ자나.. 내가 되게 잘 해줬는데ㅜㅜ 판님들,. , 지금 87일째· 걔 조아하는데 못 잊겠어ㅜㅜㅜㅜㅠㅜ 진ㄱ짜...ㅜㅜㅠ 고백했었는데 걔가 어디냐는둥 말 돌리고 집 빨리 들어 가 라고하고ㅜㅜㄴ 근데 웃긴건 내 친구들이 내 뒤에서 안으면서 복도 걸을때 걔가 계소ㄱ 나 쳐다 본대.. 솔직히 여자의 직감으로 나도 그걸 느꼏어 나 어떡해ㅜㅜㅠ 대책 좀 찾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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