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에 짝남이 내 뒷자리 남자애 옆자리로 와서 놀다가 갑자기 니트를 벗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진짜 와이셔츠에 넥타이만 입었는데 보고서 숨멎.....
그러고나서 쓰레기버리러 가는데 짝남도 마침 사물함에 가는길이여서 같이?걸어가는데 갑자기 툭툭치면서 쪼끄만게~이러면서 놀리길래 그냥 때리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교탁옆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친ㄱ 랑 얘기하고있었는데
짝남이 교탁에 서서 교탁을 손바닥?으로 계속 치고있길래
내가 장난으로 시끄러워ㅡㅡ이러니깐 더 세게 치길래
내가 내손으로 짝남손을 누르고있었다해야되나...?
어쨌든ㅜㅜㅜㅠㅠㅠㅠㅠ손만짐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떡하지 개좋았어ㅜㅠㅠㅠㅜ내가 손으로 누르고있는데도 계속 꼼지락 거리길래 그냥 놔주고 다시 친구랑 얘기하려했는데 또 쿵쾅거리길래
손 살짝땨리니깐 웃으면서 위에서 내려다보는데 ㅅㅂ.....심쿵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오늘 기분개꿀임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