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만난지 300일 다되가네요
300일정도 만나는동안 안만났던날이 하루도 없었어요
같이 알바하고 그러다보니까 쭉같이있었어요
처음에는 얘가 군대가면 어쩌나. 내가 기다렸는데 얘가 변하면 어떡하나. 이런생각만 들었는데 지금은 정말 얘를 가만히 보고만있어도 눈물나고 속상해미치겠어요
이제 군대가려면 20일정도 남았는데 막 마음도 불안해지고 디데이 보기싫은데 자꾸 보게되고 얘보내는거 상상만해도 미칠꺼같아요
이거 어떡해야될까요 너무 심각하게 힘들고 미치겠어요 어떡해야되요정말 ㅜㅜ답이없다는거 아는데..어떤답인지도 알겠는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