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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기생의 흔한 외모 수준

추억팔이女 |2015.10.04 08:57
조회 41,494 |추천 21
추천수21
반대수4
베플다음ㅋ|2015.10.04 13:49
ㅋ기생이 몸 파단 인식은요 그거 일제강점기때 일제가 기생을 몸파는 여자로 전락하게만들어서 잘못된 이미지로 주입시키게한거예요 알고말하세요..
베플유난히|2015.10.04 20:16
우리가 소위 말하는 기생, 즉 기녀들도 급이 있음..일단 관기와 관기가 아닌 기녀들로 나뉘고, 그 안에서도 자신이 특화된 분야에 따라서 예기,악기,무기,등등으로 나뉘었고 그 예술적 수준에 따라 자신의 화대, 즉 수입이 정해졌으며 이런 재주를 가진 기녀들은 처음 정식으로 기녀가 될 때 이후로는 거의 몸을 팔지 않았음..(본인이 존경하거나 하고 싶으면 십 수배의 화대를 받거나 그에 상응하는 무언가를 받고 하룻밤을 내주기도 함) 몸 파는 기녀들은 재주가 아주 떨어지거나 박색은 아니지만 아주 평범한 외모의, 즉 재주로는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는 기녀들이 몸을 팔아 수입을 챙김..일제는 이런 소위 하급 기녀들에게 '기생(자신들의 용어로는 게이샤이니 최고급 기녀라 포장해주는 척 한것임)'이라는 용어를 붙여 우리의 예술 문화를 깎아내림..썩을것들..
베플|2015.10.04 20:47
어디 감히 조선시대 기생을 혐대판 매춘이랑 같이 보냐? 국사 공부 더하거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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