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신병 걸린 정신과 의사를 소개합니다 - 서초동 최수호 정신과

대머리늙은이 |2015.10.04 11:00
조회 4,071 |추천 0

 


서초동에 위치한 최수호 정신과라는 곳에선 나이가 굉장히 많은 정신과 의사가 하나 있다.


그런데 이 의사는 강남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실 의사 면허를 달고 있는 것 자체가 범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기꾼이다.


이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는 정신 멀쩡하고 순진하지만 가족 내 불화가 있는 어리숙한 10대 후반 내지 20대 초반 주로 여성들을


아무 문제도 없는데 정신병자로 만들어서 그 부모들에게 1시간에 수십만원의 돈을 받고 허위 소견서를 써줘서 강제로 입원시키는 걸로 돈 벌어먹는 인간이다.


이 사람이 극도의 정신분열증으로 진단해서 일상 생활 절대 불가한 결론이 나왔는데 운전하고 자취하고 일하고 그러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러면서 본인은 그런 행동을 하게 놔둬선 안된다고 적반하장으로 주장하기까지 한다.


이 사람이 나이도 많고 약간 의사 자격이 없을 정도로 일반적인 지식도 떨어지고

예를들면 약의 작용기전을 설명하는데 피해망상적인 이해를 하기도 하고 어쩐지 많이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도 있으며

불교도 아니고 뭣도 아닌 이상한 사이비 서적을 추천하는 등 정신과 의사라고 도저히 할 수 없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망상을 하면서 환자에게 의사인 점을 악용해서 여성 환자를 성추행하는 그런 일이 굉장히 많은 전형적인 스타일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충격적인 사실이 있었다. 위와 같은 말이 단순한 의심이나 날조나 과장이 아니고


이 사람은 대놓고 사이비 '도 정신의학'을 주장하는 


사이비 무리의 한 일원이었으며


심지어 그에 더 나아가서 '도 정신의학'을 주장하는 우두머리인


이동식이라는 사람의 음성을 테이프에 녹음해서 들려주며 이걸 들으며 낫는다라고


세뇌시키는 일까지 했었다는 것이다. (경악)


사실 이런 일들로 인해 의사 사회에서 이 사람은 정신병자 취급을 받는 사람인데


멀쩡히 강남 한복판에 개원해놓고 겉으론 정신병자이고


돈 벌이는 멀쩡한 사람 정신병자 만들어 강제 입원 시키면서 악랄한 짓을 일삼는


미친 사기꾼인 셈이다.


이 사람 병원 간호사도 이상한 아줌마를 앉혀놓고 총알받이를 시키는 모양이다.


병원인데도 인터넷에 달린 악플 지우는 게 그 병원의 부업이다.


이 정도면 의사 면허는 취소해야 하지 않을까?


시대가 어느 땐데 의사가 '도' 운운하면서 돈을 목적으로 뒤에서 사기를 치고 있는 걸까.


시뻘건 얼굴에 벗겨진 머리 사이비 종교에 피해망상..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