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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륙백화점의 여점원...

콜로라도 |2015.10.04 16:08
조회 11,555 |추천 21

 

한 대륙여성이 다이아 반지보여달랬더니


여점원이 이거비싼거라고 그냥 눈으로보라고함


그러자 그 여인이 화가나서 거액의 현금을 여점원의 얼굴에 던져버렸고 백화점에 클레임을 걸어

 

그 여점원은 결국 직장을 잃었다.

추천수21
반대수1
베플아이스라떼|2015.10.04 23:56
나도 구찌에서 가방보여달랬더니 저가방은 비싸요 여직원이이럼 ㅋㅋ 집어던질 돈은없어서 조용히 나와서 다른브랜드에서보고 다른브랜드꺼삼 비싼지안비싼지는 소비자가 판단하는거지 직원이 판달할바는아닌데 가끔 백화점 명품샵 직원들은 본인이 명품인지 알고있는듯할때가 있음
베플ㅇㅇ|2015.10.05 03:11
말주변이 없어서 설명을 못해서그렇지 원래 고가 제품들 잘못 다루다가 기스나거나 상품훼손 될까봐 백화점에서 따로 저렇게 교육을받음 백화점 직원들이 손님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어휘력이 부족해서 손님 요구를 왜 들어줄 수 없는지에대한 사정 설명을 못 하는거
베플봐죵|2015.10.05 01:49
에휴... 이정신머리없는것들아 고가의제품이라 육안으로확인만하도록 전시해놓는게맞는거다 그리고 저여직원은 백화점 메뉴얼대로 했을뿐이고 이나라가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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