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간단히 쓸게요..
옛날부터 전 무시당하고 살았습니다. 제 의견을 내놓아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무시할때도 가족화목을 위해 가만히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러던 작년에 원금보장형 투자사이트를 통해 2000만원정도 벌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올해 초 가족몰래 집담보 대출 받고 투자해서 1억정도 수익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가족은 절 무시하며 모든 돈을 뺏어갔습니다..
물론 몰래 했다는것 자체에 대해 분노가 컸겠지만, 적어도 돈을 추가로 얻었을때는 잘했다..라는 이 한마디가 크게 어려운건가요..?
돈을 가져가는것도 충격적이였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에 더이상 가족과의 연을 이어갈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비슷한 상황으로 조언한마디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