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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들었을때 가장 마음이 동했던 고백은 이거였다.

ㅇㅇ |2015.10.04 23:14
조회 3,939 |추천 4
그렇게 예쁜건 아닌데 이상하게 대쉬는 많이 받아봤었고그때마다 오는 느낌은 이사람이 날 좋아해서 고백하는게 아니고 누군갈 좋아하고싶은데 주위사람중에 만만하고 반반한게 딱 나였다는 그런느낌.
좋아하기 시작한건 처음 봤을때부터였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좋아한다고 느낀것도 꽤 오래됐다. 많이 고민하다가 물어보는건데 만나보지 않겠냐는 얘기를 들었을때 그냥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하고싶은말은 가벼운마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고 고백하고 하지 마아. 그건 호감이지 좋아하는게 아니야...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연애는 반드시 지치고 흐지부지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 흐지부지한 만남에대한 미련이나 죄책감에 휩싸여서 몸으로, 또 물질로 채워보려고 노력하는 네 모습을 발견하게 될꺼야.
추천수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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