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에허겁지겁 쓰는거라서 좀글이이상하더라도봐줘ㅠㅠㅠ 내가 우리집에서 7~8년정도살았거든? 어렸을때부터 살았으니그만큼집이랑정도들었고 편해 근데자꾸요즘따라이상한일이생겨 내가부모님이자주어디나가셔서 집에혼자있을때가많아 그럴땐그냥무섭기보단 자유롭고 혼자있을때이상한 놀이도하고그러는데 내방만오면분위기가다르다해야되나? 이제곧시험이라밖에소리안들리게 문닫고공부하잖아 그런데갑자기잘되던 EBS영상이 정지되더니 불이깜빡하면서 뭔느낌인지알지?우리가눈감듯이 깜빡하고 내가요즘에자주 이래서방문을살짝열어놓고밖에 아빠가주무시고계시는거보면서자거든? 근데어제내가의식해서그런지모르겠는데 자꾸들리듯안들리듯여자말소리들리고 막그래..내가이때까지뭐사람들이얘기하던귀신이런건본적이없어 별로생각도안하고 그런데이번에는진짜소름이돋도록이런적이많은것같아..집에다있을땐안그래 꼭혼자있거나 조용할때 너무무서워서 끄적이고갈께.. 그냥요즘엔 잘때만되면오늘은아무생각하지말고자자 이런생각하면서자는게 익숙해졌어..부모님에게말하자니..안믿을실것같고..한번적어보고갈께ㅠㅠㅠㅠ
나의미래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