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상황 처음봐서 뭔가 신기함..
이런 일은 안일어나는 줄 알았는데 진짜 일어나는건다는 걸 느꼈엌ㅋㅋㅋㅋㅋㅋㅋ
2교시가 역사시간이였는데 걔가 계속 막 억지로 기침?하는 것 있잖아 계속 그러는거야
그래서 다른 애들 다 방해되서 막 눈치주는데 10분동안 계속 그러더라고
근데 갑자기 뒤에 계시는 학부모님이 걔 옆으로 가셔서 걔 손인가 손등인가 보시고 선생님 부르고 선생님도 걔 손인가 손등 보시고 따라나오라고 하고 학부모님이 앞에 서 계셨음..
소문으로는 걔 손목에 막 암기한 것들 다 적어놓고 춘추복입으니깐 와이셔츠로 가렸다하더라고
그래서 빵점이래..ㅋ... 불쌍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