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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탐하다가 인생을 망친 여교사들

콜로라도 |2015.10.05 16:28
조회 6,871 |추천 1

 

리사 글라이드(미국)


17세 제자와 관계를 맺어오다 걸림


징역 1년 선고


 

헤더 다우드릴(미국)


여름 성경캠프 교사..


캠프에 온 13세 소년에게 여자를 알게 해주겠다며 관계를 가지다가 걸림


 

데브라 라파브(미국)


14세 제자에게 방과후 입으로 해주다가 걸림


 
캐리 셰퍼(미국)


2011년. 고등학교 생물교사.


공원 주차장에서 17살 학생과 성관계 도중 검거..


아동 성추행범으로 기소..



 

 제니퍼 피처(미국)


29세. 


자신의 17세 제자와 학교 주차장, 고속도로 등에서 30차례 관계를 가짐

 

 

 

카라 알렉산더(미국) 


제자인 17세 남학생에게 이메일과 SMS 등으로


3년동안 자신의 누드를  보냄



 


 


사라 피리(영국) 


2011년 당시 27세 발레 강사..


15살 연하의 제자와 방과후 실습 중 찍은 사진이 걸림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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