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후반 여자사람이구요
사귄지 얼마 안돼 해외 장거리연애를 하게되었어요
벌써 1년 지났고, 앞으로 1년 조금 안되게 해외 장거리연애를 해야돼요
표현도 없고 연락도 잘 못하고
점점 형식적인 카톡만 하고있네요
(출근했어, 퇴근했어, 밥먹었어 등등)
여태 연애하면서 아..이게 권태기구나? 라고 느낀적이 없었는데
요즘 이런 연애가 지친건지 권태기가 온거같아요
다른커플들은 권태기왔을때 어떻게 극복하는지
상대방한테 권태기라고 얘기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