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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난 여자친구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저는 정말 아직도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너무 최근에도 티격태격하고 했지만 지금 돌아서 생각해보니 너무 익숙하게 제가 행동했던 것들이 여자친구에겐 권태로 느껴졌을거 같기도하고 여자친구의 상황이 일때문에 많이힘들어했는데 제가 안일하게 대했던거 같아요 여자친구 가 싫어하는 거라고 생각되는짓은 절대 않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던거 같기도하구요 안그래도 힘든애한테..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요 저도 직장이 몸쓰는 일이라 힘들어도 여자친구에겐 정성을 다해서 대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배려심이 부족했던걸까요
여자친구의 상황이 일때문에 많이힘들어했는데 제가 안일하게 대했던거 같기도하구요 안그래도 힘든애한테..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요
전 헤어질맘 없고 20대를 같이 보낸 친구인데 여자친구와 이별할 생각만하면 너무 힘듭니다 시간을 갖자는 여자친구의 말에서 이별밖에 생각이 되지않아 너무 힘드내요 이젠 준비하는게 맞는거 겠죠 사람맘은 모른다지만..이제 하루 지났는데 너무 힘이드네요
보통 여자친구와 트러블이있고 트러블이 해결될때 넌 너무 착해..난 이렇게 막대하는데 왜이렇게 착해 고마워 이런식으로 얘기하더군요..제가 보통 먼저 사과하구요
헤어질위기는 2번정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잘하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하고 지냈었어요
확실한건 제가 여자친구보다 더 사랑한다는 맘이 큽니다
정말 사람 피말리고 하루가 이렇게 긴지몰랐네요 전 정말 익숙함에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는 생각을 하고 살고있었는데 제 여자친군 이미 마음이 떠난거 같아요 제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걸까요 너무 힘듭니다 일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시간을 가지고 기달리는게 맞는거 겠죠 어제 저녁에 시간갖자고했는데 미안하다고 불쑥찾아와서 미안하다고 하고 잠깐 나와달라고 이기적인거 아는데 미안하다 보고싶다고 했는데 연락이 역시 안오더군요 기대는 안했어요 그냥 제맘 직접적으로 보여주고싶어서 갔는데 후회할까봐서요
그냥 있으면 미쳐버릴거 같아서 글남깁니다..이별 준비하는게 맞는거 겠죠 글이 난잡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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