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새끼 때문에 하루하루 미치겠다
우리오빠가 원래 평소에 개썅마이웨이 개쩌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친근해지고 시끄러워진단말야
근데 어느 순간 갑자기 세븐틴에 입덕하더니 프사도 세븐틴이고 배사도 세븐틴이고 상메도 세븐틴이고 시발... 나 지금 너무 혼란스럽다
그러다가 갑자기 나한테 덕질은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어보는데 어떻ㄱ 대답해줘야 될지 모르게씀
아니 오빠가 남덕인거야 뭐 별 상관은 않는데 갑자기 너무 치대니까 당황스러움;
무슨 부승관이 우지 깨우는 영상? 이런걸 보더니 아침에 퀸? 그거 틀고 내 침대 위에서 뛰면서
“돼지는 웨껍 웨껍 웨껍 웨껍!”
이러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너무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