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레션>으로 5년만에 돌아온
스페인 국민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떼시스>, <오픈 유어 아이즈>, <디 아더스>, <아고라>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스릴러 영화의 고정관념을 깨며
전 세계 관객들을 환호하게 했던 아메나바르 감독 ㅠㅠㅠ
특히 <디 아더스>의 경우
드라마 + 스릴러 + 호러 등이 모두 합쳐진 장르로
전 세계 스릴러 광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었는데
10월 15일 개봉을 앞둔 <리그레션> 역시
인간의 본성, 무의식 속 내면, 가족 영화적인 면까지
다양한 면을 담고 있다고 함
이를 직접 증명하듯
제 63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리그레션>
우리에겐 아직 생소하지만
세계 3대 영화제인 칸, 베를린, 베니스에 이어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제로 공인된 바 있는 A급 영화제!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의 <리그레션>과 함께
드니 빌뇌브 감독의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도 함께 초청하며
어마어마한 작품들만 골라 상영하고 있는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리그레션>과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모두 국내 개봉을 앞둔 작품들로
목 빼고 기다리는 관객들이 한 트럭인 영화들 ㅠㅠㅠ
특히 <리그레션>의 경우 이런 영화제에 초청된 것 만으로도 어마무시한데
게다가 개막작! 게다가 호평일색!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제 20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도
당당히 초청 받은 <리그레션>!
거기다 아시아 최초 프리미엄 상영에
전회 매진이라니 ㅠㅠ
이제 개봉이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리그레션>!
세계적인 명장과 세계적인 배우의 만남!
<리그레션> 완전 기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