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심심해서 네이트판 한번 들어왔더니 오늘의 톡에 있어서 엄청 놀랐네요ㅋㅋㅋㅋ 흠 주작이라고 생각하실분은 하세요!!ㅠ 딱히 반박하고 싶지도 않아요 성폭행이랑 성추행 구별 못한다는 게 있었는데 솔직히 그땐너무 어이가 없어서 성추행이랫는지 성폭행이라 했는지 잘 기억이안나네요ㅠㅠ 근데 저도예전엔 딱히 성폭행 성추행 뜻 자세히 알고있었던 건 아닌 것같아요...
중성적 뜻이 꾸미는 거에 따라 남자처럼도 보이고 여자처럼도 보이는?그런 뜻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그날 화장도 대충하고 옷도 여성스럽게 안입고 숏컷에..ㅠ 가장 큰 영향 미친건 키때문인듯 해요....!!ㅜ
많은분들이 위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ㅜㅜ 힘이 불끈불끈 솟네요! 감사합니다!!
방탈죄송해요, 여기가 가장 많은 분이 보시는 것 같아서...ㅎㅎ
일단 편의를 위해 음슴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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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21살 여대생임. '여'대생..
원래 내가 단발로 커트하고 싶었는데 미용실 언니가 잘못 알아듣고 숏컷으로 잘라버림... 고준희 예전 그 숏컷 앎? 고준희는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이쁜데 나는 걍...... 내가 여자라 하기엔 살짝 중성적?인 느낌이 있음 그래서 머리는 되도록 안짜르려 했는데..... 저번 아이유레옹 같은 머리하고 싶어서 내가 잠깐 내 얼굴을 인식을 못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친구가 집에서 과제하다가 깜빡 잊고 가디건을 두고감. 그래서 내가 가져다 주기로 했음.
공강이이었고 어차피 친구랑만 만나니까 꾸밀필요가 있을까...해서 그냥 색있는 립밤, 스킨 로션 선크림비비정도만 바름. 비비도 티안나는?그런 색 비비. 옷도 그냥 청바지스키니에, 그냥 티셔츠. 내가 키가 168?정도 됨. 근데 좀 굽잇는 운동화 신어서 아마....172?쯤 됬을듯.
버스에 사람이 엄청 많았음..... 학생들도 세명?쯤 보이고...ㅇㅇ암튼 출근시간 지하철 이하 일반 버스 이상? 의자는 꽉차고 서있는 그런것도 거의 다 차잇엇음 나는 서잇엇고.
그렇게 계속 갔는데 교복을입은 고등학생? 정도 되보이는 여학생이 버튼을 누르려다 버스가 급정차해거 넘어질 뻔함. 치마에 스타킹 신었길래, 무릎다치면 아플까봐, 스타킹 찢어질수도있으니까? 암튼 그러니까 내가 순간적으로 탁 잡아줌.(내가 여학생 앞에잇엇음)근데 당연히 그 여학생이 내 앞을 보고?서잇엇으니까 내가 그 여학생 배를 만져서? 턱 잡아줌. 그리고 괜찮아요? 함. 근데 그여학생은 내가 남잔줄 알앗나? 찌릿 날 째려보면서 지금 어디 만지시는거에요? 이거 성폭행이에요! 신고할수도 있거든요?ㅡㅡ
이런느낌?으로 얘길 나한테 하는거임(근까 표정이 ㅡㅡ이랬단거!) 내가 나 여자라고 그냥 잡아주려했다고 하려했는데 버스 멈추고 문열리고 그 여학생 바로나감.....개충격 내가 그렇게 남자처럼 보였나 싶고 입술도 나름빨갛게 칠했다고 생각해서 ..... 진짜 괜히 그 미용실 언니가 말 잘못 알아들어서 짧게 자른 것도 짜증나고 이젠 절대 머리 자르지말아야겠음.....
내가 잘못한게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 짜증남. 진짜 내가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