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정도된 남자친구가잇는데용
2주전쯤 집에무슨일이 생겨서 멘붕이찾아왓다고
꼭 말해주겟다고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 일이 뭔지에대한 연락을 기다리는건줄알고 연락늦어도 괜찮으니까 잘해결하고 연락해달라고햇어요
근데 그다음날 아침에는 연락이 올줄알앗는데 안와서
학교는 갔으려나 걱정돼서 남자친구 과후배한테 톡도해보고 학교도찾아가봤어요
무슨일인지 말해준다했는데 왜못기다리고 왔냐고하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카톡확인해보니 절차단해서
다음날 찾아가서 얘기를 했어요
집안일에 대해 말하는걸싫어한다고 하면서 원래는 연락너무늦는것같아서 다음날 연락 주려고했는데 제가 후배한테도톡하고 찾아온걸보고 자길 못믿는다고 느꼈대요.
남자친구는 제가 무심결에 전남친얘기하면 화나도 참고 저 믿고 술도허락해주고 그랬거든요. 학교도 서로 먼데 믿음이없으면 어떻게 사귀나싶어서 끝내려고했대요.
얘기하면서 남자친구가 집안일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연락너무늦은건 미안하다고하더라고요.집안일은 누가겪든 심각한일이엿어요ㅠ
얘기하고 저 친구잇는데까지 데려다준다고 가면서
제가 혼자 상상하고 소설쓰는걸 알아서 남자친구가 먼저
또 혼자 소설썻겠네~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다같이 썻다고하니까 머래?여자생긴거같대? 이래서 그렇다니까 이렇게 못생겻는데 여자가어딧겟냐고 그래서 아니라고 저ᆞ번주에 찾아왓을때 진짜너무멋잇어서 화도못냇다고 햇더니 웃더라고요
오빠강의실앞에서 기다리면 싫어할거같아서 안그랫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지금나한테 PR하는거야~?
이러더라고요..제가느끼기엔 제가얘기할때 웃으면서 절 쳐다본거같은데
만나고 난 다음날 밤에 절 차단풀엇다가 또확인해보니까 다시 차단한거같더라고요ㅠㅠ
마음의 문을 열어서 집안일얘기도해주고 한거라고 느꼈는데 아닌건가요?
아니면 제가먼저연락하는게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