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말은 안했어야했어..

|2015.10.08 19:38
조회 10,881 |추천 4
몇년만에 처음으로

넌 나에게 그소릴했지..

난 너에게 어떤기대도 나에잘못을 느끼고 반성할것도

이젠 다 모든게 무의미해졌고

널그리워하고있지도않고

한달이된지금 전부다 체념해가고있어.

너가 나와했던모든걸 다른 누구와한다고생각하면

전엔미칠거같았는데 받아들여졌어

난 내가싫고 다른무엇이생겨서 그런거면

나도 어쩔수없다고했고 니맘이 변한거먼

내가 잡을이유조차 사라지는거라했었지.

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난이제 그렇게생각했어

이젠조금씩 널 내마음에서 떠나보내고있다

마음이아프니 몸도 아프고 만신창이지만

너가 그동안 여자아닌 다른걸로 날배신했어도

니옆에있어줬던 나였어.

바람한번안피고...넌그렇게 나에게하면 안됐어..

후회하지않을거라믿고..아파도 혼자아파

내맘도끝났어
추천수4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