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호감이 가던게 이렇게 좋아할줄이야 누가 알았겠냐
하...직접 듣진못했지만 친구로만지내고 싶다는게 처음엔
다른 사람들처럼 너또한그러리라 했지만 가슴에 응어리로남아 매일밤 아프다.
다시한번 직접 말하고 싶지만 너또한 힘들게만들고 싶지 않기에 내가 부족하단걸 알기에 그럴수가없다...
왜 하필 너란사람을 가장 추하고 추할 시기에 만나 스처가는 인연으로써 밖에 남지못하는지 마음이 아려온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마음이 사람을 화병에 오게한다는것도 이제 헛소리가 아니라는것도 알겠다.
사실 내가 너를 외로워서 자기최면을 하면서 좋아하는척 하는거라 생각했지만 다시는 이런감정 못느낄까 다시는 너만큼 좋은사람 못찾을까 하는 감정을 느끼는거보니 진정으로 좋아하는가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봤기에 놓치기 싫지만 이제 만날날도 얼마 없기에 잡기도 힘들다 나쁜인연이 될까봐
이제는 그만 좋아하고 싶다 너라사람 나쁜여자로 만들어 보려고 단점을 찾으려도 장점만 보이는 너와 내가 싫다.
사실 너가 나를 남자로 안본다는 말을 듣고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호감으로 못만드는 사람이라며 나자신을 미워하고 자괴감에빠지기도했는데...
말이 길어지는구나 너란사람을 생각만해도
이제는 너를 봐도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끼고싶지 않다 너무 아파서 이제 그만 쉬고싶다....
그래도
다시 언젠가 너의 이상형이되어 돌아와 인연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