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것이 아니구..선크림 이걸 발라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답변 좀 얻고 싶어서요..ㅜㅜ
제가 지금 바르는 것이 비쉬社 UV A ctiv SPF50 PA+++입니다.
네..50 많이 높죠. 낮은 거 사서 자주 덧발라주려니..안그래도 선크림에 개기름까지 합쳐져서
먼지가 잘 달라붙는데 그위에 뭔가를 다시 덧바른다고 생각하니 과연 좋을까? 싶어서.
높은걸 샀어요. (누가 그러던데..SPF지수 1 = 15분가량 이라구..;; )
그런데 이건 얼굴에 위장크림 바른 마냥 답답해서 미치겠네요. 오일시트 한번에 두 장은 쓰네요..;; ( 얼굴이 크다는 물리적 요건도 조금 있습니다.;; )
그!래!도!...10년 뒤에 후회 않으려면 지금 관리해야 한다고...참아왔습니다. -_ -
"피부는 타고 나는거다." 명언이죠..사계절 스킨로션만 쓰고도 모공 안 보이는 친구들 !!
하지만 최근들어 그 친구한테 들은 소리는...자기가 듣기론 화장품 중에서 선크림만큼
독한 것도 없는데..그게 얼굴을 덮음으로 인해서 피부가 숨도 못 쉴뿐더러, 미친듯이 열린
모공 속으로 선크림의 독한 성분이 스며든다고 하네요.
또한 예전에 네이버에서도 선크림 바르나마나 똑같다는 내용의 뉴스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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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한동안 선크림 안바르고 다녔습니다.
근데 또!!! 최근에 레XX럽 에스테틱 샵에 가니까.. 피부관리 해주시는 누나가
선크림 필수로 챙겨바르고 다니라고 하네요...
미칠노릇이죠..집 안에서 히키코모리마냥 살 수도 없는 건데.
토커님들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1. 안바르다가 바르니까 좀 낫더라.
2. 바르다가 안바르니까 피부 태닝되는게 느껴지더라.
3. 바르나 안바르나 똑같더라.
어떠신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