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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플 센터에서 최초공연한 한국가수.jpg

ㄷㄷ |2015.10.10 01:46
조회 213 |추천 10



미국에서 제일 큰 실내 스타디움.

스테플 센터(staple center)

미국의 각종 야구팀의 역사가 담긴 홈구장.

1층 입구에는 각종 야구단들의 역사 및 전시관이 있다.

홈구장 뿐만 아니라

머라이어 캐리,비욘세,레이디가가,테일러스위프트 등이

콘서트 장소로 애용하는 곳.


스테플 센터에서 진행된 2015 MADE 월드투어를

10분만에 매진시킨 빅뱅.

공연티켓은 40~60만원.


관객들 대부분이 현지 미국인들이었다고 함.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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