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판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저는 지금 남친이랑 지금 사귄지 46일 째고요 저는 중 2 남친은 중3이네요 남친은 지금 전교회장이고 정말 인기도 많아요 저도 제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남친이랑 비슷하게 인기많습니다 ㅎㅎ.. 둘 다 다른 사람들 많이 사귀어보았고요.. 그런데 요즘 남친이 많이 변한거같아요 전에는 항상 선톡해주고 맨날 표현도 하고 전화는 하루에 적어도 2번씩은 하면서 그랬는데 37일 쯤 부터는 톡을 하긴 했는데 완전 조금밖에 안했었고 40일 41일 때는 좀 단답식으로 응 알겠어 이런식으로만 대답하더라고요 42일에는 너무 좋아하지만 지쳐서 제가 그냥 선후배사이로 지내자고했고요 근데 그 오빠도 저 좋다고 하고 저도 후회되서 그냥 없던 일로 하자고 했었는데 43일 44일 45일 .. 이렇게 3일간 저만 선톡했고 그 오빠는 톡할때 예전과 달리 차가웠구요.. ㅎㅎ 오늘 제가 연락을 안하니까 지금까지도 연락이안오네요 아파도 헤어지기는 진짜 싫은데 헤어지는거 외에는 답이없을까요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고 ㄹ했다가 좋아한다고 했다가.. ㅋㅋ 이러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이렇게 쓰능거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