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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까는 애들아

베플 ᆞ | 2015.10.10 18:29 
영악하단 말이 좋게 쓰이는 말도 아니잖슴 ╋지금 베플에 친척 집 일화 있잖슴 아이유가 어렸을 때 집이 어려워져서 아이유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던 때가 있었음 그때 할머니와 아이유가 같이 살았는데 지하 단칸방이었음 그 집에 자려고 불을 끄면 바퀴벌레가 스스슥 움직이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바퀴벌레가 정말 많았음 그래서 그 집에서는 살 수가 없어서 할머니와 아이유가 친척 집에 얹혀서 잠시 지내게 됨 하루는 아이유와 할머니가 잠을 자고 있을 때 한 친척분이 "아직도 안 갔어? 내가 바퀴벌레처럼 한 번 해봐?연예인은 아무나 하냐고, 쟤가 연예인 되기 전에 내가 백만장자 되겠다"이렇게 말을 함 그때 아이유는 잠에서 깨있던 상태였고 그걸 그대로 들음 그래서 아이유는 내가 돈을 빨리 벌어서 집을 사겠다고 다짐함 그떄 아이유가 사춘기였고 가뜩이나 집도 어려울 때였는데 얼마나 상처였겠음 아이유가 뭘 잘 못 해서도 아니고 그냥 가수가 되고 싶어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욕을 들어먹은 것임 베플은 짜집기로 다 묻어버리고 올린 거고, 무도 때는 아이유가 먼저 서정적인 걸 하겠다고 한 뒤 그런 아이유를 선택한 건 박명수였음 빠른 곡 만들겠다고 한 가수들이 있었는데도 박명수가 아이유를 선택함 그때는 아이유가 무도 가요제라는 큰 축제에 프로듀서와 가수 자격으로 나온 것임 놀러 나온 게 아니라 그러면 그만큼 책임감이 있고 좋은 곡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으니까 그 정도의 음악적 고집은 있어야 함 결국엔 박명수와 아이유 의견 조정 잘해서 레옹이 나왔고 좋은 결과물 아닌가 아이유 고집이 없었으면 지금 레옹 결과물도 없었음 물론 박명수 고집도 그렇고, 박명수도 레옹 이디엠으로 건들면 큰 일 날 뻔했다고 안 건든 게 다행이라고 말했는데, 베플에 대해 어이없는 게 지금 다 묻어버리고 독한 년 이라니 아이유가 대체 년이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하는 이유가 뭐임 아이유는 안 볼 테지만 팬들은 정말 저렇게 짜집기로 다 묻고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올리고 해명은 묻히는 게 다반사고 베플에 안 올라가는 거 정말 속 터짐 독한년? 어느 정도 독하다고 해주면 어디가 덧남? 독한년?진짜 제발 년,ㅅㅂㄴ,썅년 제발 말만 가려가면서 비판 해주셈 제발 진짜╋아이유를 좋아해 달란 말이 아님 싫어하든 그건 개인의 차이니까 뭐라고 안 함 근데 도를 넘지만 말아달란 말임 아이유를 왜 까는지 이해 안 된다고 하는 것도 아님 비판 할 일은 비판해야 하는 거 맞음 근데 말만 제발 가려서 해달란 말임╋댓글에 창년,어린년이,년년 제발 진짜 말만 가려서 해달라고, 아이유 자기 부모님한테 소중한 딸임 본인들도 소중한 자식일 꺼 아님 진짜 말만 가려서 해달라고 자기들한테 소중한 사람도 있을 것 아님 아이유, 팬들한테도 소중하고 가족들한테 소중한 사람인데 그건 누가 들어도 상처되는 말 아님?제발 성드립 작작 좀 네이트판에서 누가 성드립 없댔냐 차라리 제발 그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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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중에 퍼온거야

나 이거 읽고 진짜 공감됐어

솔직히 어린시절을 그렇게 보냈다면 그 정도 고집은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ㅇ애초에 성공하랴면 자존심도 있고 고집도 있어야지 아이유가 잘했다는건 아냐
하지만 무턱대고 물타기로 욕만 안해줬음 해.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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