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자주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다길래 혹시나하는마음으로 이 글을써봐..
우린아직헤어지진않앗어.. 하지만 내마음을 이야기해봐야 크게다친 니마음을 보듬어줄순잇을까.. 난 너와평생하고싶은마음으로 사겨서 너가 나한테보여준 실망스러운모습 정떨어지는모습 다지켜봐왓어 하지만 넌 그렇지않다생각이들어 내가원하고잇는건 무조건적인사랑.. 나도알아 니가힘든거 하지만 내가 널놓아줄순없더라 남들은 사랑하면 놔줘라 다른여자만나라 날유혹하지만 내마음은 항상 너만바라보고잇는걸.. 오늘 너가실망하고 헤어지자는소리안하던너가 그렇게할정도면 난더이상답이없다는것도알아.. 기회를 줘도 내가 다시 너를 예전처럼 마음을끌어올릴수잇을지도잘모르겟고 그러다보면 언젠가 진짜로떠난 니모습을마주하게되겟지..
난 그 떠나는 뒷모습까지도 끝까지보고싶어 내가최선을다해서 믿음끌어올려볼게 난 너 밖에 없어 KJH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