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 보다보니 문득 떠오르는게 있어서 캡처한 사진들입니다.무엇을 떠올렸는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ㅇㅅㅇ
ps. 덧글에서 내용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것 같아 추가하자면 과거에 딸이 강간당하고 나서 아들이 강간범에게 찾아갔다가 대화중 정당방위로 강간범이 죽어버리는데 이 사건을 어머니가 알고 은폐했다가 세월이 흘러 대통령 후보가 된 아버지가 이 사실을 알고는 언론에 공개하는 내용입니다.(누군가를 모욕하고자 쓴 내용 아닙니다.)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56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