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남자고 이딴 거로 거짓말 하는 사람도 아니구
오늘 내가 꾼 꿈인데 나는 20살 편돌이야 근데 꿈에서 처음에 편의점으로 시작해 어떤 남자가 왔는데 말보로 화이트 후레쉬랑 뭐를 달라했어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 그리고 그 남자가 혼잣말로 뭐라뭐라 중얼거리더니 좀있다 다시 계산대로왔어 근데 이때 부터 뭐지 몸에 힘이 빠지는 거야 주체할 수 없고 서있을 수 없을 정도로 그래도 나의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화이트 후레쉬랑 그 나머지 담배 하나를 줬지 그다음 내가 "이거 맞으시죠"라 했고 그 사람은
"에쎄 수 명작도 달라 했잖아"이때 내가 옆으로 쓰러졌어 힘이 없어져서 눈이 감기고 그다음 내가 쓰러지면서 사과? 3일동안 잠을 못자서 힘이 없다규 했어 그리고 느낀게 그꿈 속의 남자 얼굴을 보려했서처음부터 그런데 얼굴 반이 없는거야 계속 왼쪽으로만 돌리고 있고 말을 할때도 왼쪽 걸어다닐때도 왼쪽이여서 내가 정확히 얼굴을 인지 못하는 거야..이때 갑자기 무서워서 꿈속에서 깨달은 거야 아 꿈이구나 그래서 손을 움직이는데 힘들디만 움직이더라고 현실에선 움직이고 있는데 꿈애서는 그남자가 보이고 그 남자는 꿈속의 남자인걸 아는 순간 갑자기 얼굴을 확 돌리더니 쳐다보는거야 그때 소름이 돋으면서 내가 엄마 엄마 이렇게 부르는데도 꿈이 안깨는고야 갑자기 내가 누어있는 모습이 보였어 그다음 깻어.. 천장에서 나를 보고 확 몸으로 빨려가는 꿈을 꿨어
요약하자면 유체이탈을 했고 꿈에서 그남자가 꿈속의 인물이라는 걸 깨닫고 그 남자가 돌변했어..
암튼 너희들은 유체이탈이라던지 이런 꿈 꾼적없니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