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말할떄도 간혹 있었던거같다...
그때는....머라 할수없이.
그냥 아프기만할때..
심장이 쥐어짜듯 아프다.??
그래....한떄는 나도 아펐던거같어...
2년전.3년전...
잠못자고 컴 앞에 앉아서 내가 힘들 시기에..
그냥.....
니가힘들다고 하거나내 한마디로 인해
그냥 글로 판단할때
그게 나에게는사랑이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솔직히 애뜻함도 설레임도......
없어진게 맞어..
밋밋해..
어느날은.......나의 욕심이 아닌..
나의 상황이 아닌.
자꾸만 반복되는 이 패턴.
그리고 자꾸 익명으로 전하는 오락가락한 마음과.
겉과 속이 다른것마냥 실추되는 이미지들이 쌓ㅇ고 쌓일때마다
믿음이 ..식어버려서.....
난 왜 이런걸 해야할까
힘들지도 않더라...이제
과거에 난 아팠기에...
그러나 노력하는 자들에게 누가 돌을 던져
맞어..
노력하고 애쓰고......마음을 아니까
내가 미안해지더라........
과거는 잊어버릴수 있다고..
쉽지는않지만..
그래.묻어두고 애쓰고..
서로가 서로에게 칼을 겨냥하고 익명이라고
총을 쏘는 우리가.
그렇게 끈끈한 정 마냥..
되버린것들..
그냥 묵묵히 지켜보고 바라보고있는 나에게
넌 ..
하소연을 하지.
좀더 잘해줘라
아껴줘라...
근데 넌 어땠을지 모르지만
난 늘 같은 자리였다는거
그걸 니가 모르는거같어
그래서 힘들다고 하거나
아쉽다고 할떄마다
난 의아해 하지.
이제껏.....그냥 이 자리 지키고 있었던건
쉬운게 아니잖아
넌 다른 사람 운운하기도 하고
난 그냥 보기만하고
질투를 유발한다고 하는데
그런게 왜 질투가 될까.......
니가 힘들다고 하면 그떄마다.
조금 더 돌아보긴 하겠지만.
난 그냥이 상태이대로가 좋은거같어...
넌 ...내가 먼가를 하거나
시작하거나 할때마다
불안해하고
어린애 마냥..조급해할때마다
그냥......
내 속내는 모르고 왜 저러는지
싶기도 하고..
말해주고 싶기도 하다가도
그냥.
이런식으로.....마물 짓자도 여러번있었어..
솔직히 그렇지.
잘해주자..하면서도..
그선상까지.......
나도 노력이란걸 해야겠지만.말야..
난 원래 표현력도.
딸리지만..
그냥 그래.......
널 기다리고 ......고대하고
그런건 아냐
근데..
니가 다른사람 보는거
다른 사람곁에 간다는건.
싫더라......
이런말..........유치하지만.
좀 ㄱ랬어.
질투 작전이 먹혔는지도 모르지만........
그냥 그랬어..
그렇다고 나야말로
완전히 다가갈수도.
그렇다고 뺼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그냥.지금은...
묵묵히 바라볼꼐
그냥 볼께...
이 한마디...
되겠나??
더 줄수도잇겠지만..
서서히...조금씩..
왠지...힘들다...이런말들으면
그냥 그래..
머가 힘든지도 모르는데
힘들다고 하소연하는것처럼
너만큼.마음 못줘서미안해.
안알아줘서 미안해
그렇지만.....노력하면.
나도
줄수있지 않을까해..
이제 내 대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