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부터하겠습니다 무슨 오해란말 들을까봐
제가 집안 사정상 10대때 고등학교로 진학을못했고 중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일하고 20살군대지원해서 갔다와서 일도하고 26살에 방송통신고등학교라고 일요일마다 한달에 2~3번나가는 학교로 진학했는데 벌써제가 3학년되서 28살입니다
학교생이 대부분 어른분들하고 어르신들이 많은편이라 젊은애들이 별로없습니다
오늘 어른들이 무슨모임이 있어서 저는 당연히 어울리고싶어서 참석하는편이고 근데 같은반에 25살짜리 한명이 있는데 근데 이놈이 하두 처음3학년올때부터 어른들하고 어울리는걸 싫어하고 학교끝나자마자 학교를 빠져나가고 저번에 제가 같이 담배피면서 이런저런얘기를하면서 이야기를해줬고 좀 괜한잔소리도 했는데 나름전 자기 잘되라고하는소리고 오늘도 얘가 어른들하고 어울리지않고 혼자 집에갈려길래 잡아서 또 얘기를했는데 근데 이자식이 저한테 하는말이
내가 내가 어떻게 행동하든말든 그쪽이랑무슨상관이세요 그쪽이 알 바도 아니잖아요 내가 누구하고 어울리든말든 누구하고 어울리기 싫든말든 그쪽이 왜 간섭하면서 참견이세요 그쪽이 옛날에 행동한지 몰라도 그쪽이 후회하면 내가 후회하나요 그쪽이 나에요 내가 그쪽이에요. 그리고 그쪽 주유소알바한다하셨죠 그럼저도 나중에 주유소알바생 되나요? 내미래모습이 보이고들리기라도해요? 왜그러세요 남의일에 참견하지말고 그쪽일이나 신경쓰고 그쪽앞가림이나잘하세요